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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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경제)현대중 흑자전환..S-oil 영업익 2배 증가
지난해 영업이익 상위 20개 기업에 울산지역 주요 기업체들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 전년도 보다 18.3% 줄어든 5조1천900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삼성,한전에 이어 3위에 올랐고, 현대중공업은 1조6천400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또 S-오일은 영업이익 1조6천160억 원으로 전년...
조창래 2017년 04월 03일 -

아침\/경제)현대차 R&D 투자 확대..특허 꾸준히 증가
현대차가 연구개발 투자 확대로 특허 보유 건수를 꾸준히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기아차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기아차의 연구개발비는 4조 원으로 전년보다 8.2% 늘어났습니다. 이 기간 현대·기아차가 보유한 특허는 처음으로 3만건을 돌파했으며 현대차의 경우 국내에서 1만7천500여 건, 해...
조창래 2017년 04월 03일 -

\"야외 근로자 폭염피해 대책 세워야\"
울산발전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의 온열 질환 발생장소는 전체의 86.7%인 52건이 실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실외작업장에서의 온열 질환 환자 발생률은 전국 평균보다 16%p 높았습니다. 김희종 울산발전연구원 환경안전팀장은 산업단지가 많은 산업도시인 울산은 실외에서 근무하는 근로자가 많아 이들을 위...
서하경 2017년 04월 03일 -

벚꽃 만개 \"즐기세요\"
◀ANC▶ 4월로 접어들면서 MBC문화동산 등 울산 곳곳에서 벚꽃이 만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짖꿎은 날이 많아 활짝 핀 벚꽃이 더 반가운데요, 주희경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END▶ ◀VCR▶ 흐드러진 벚꽃 아래 삼삼오오 둘러 앉은 대학생들. 캠퍼스 안 벚꽃 명소에서 친구들과 이야기 꽃을 피우며 먹는 점심은 ...
2017년 04월 03일 -

스탠딩\/\/얌체운전 캠코더로 '잡는다'
◀ANC▶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는 교차로 꼬리물기나 끼어들기 차량들, 운전하다 보면 여간 위험한 게 아닌데요, 경찰이 이런 얌체족들에 대해 캠코더를 이용한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갑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줄지어 신호를 기다리는 차량들 옆으로 갑자기 멈춰서 끼어들기를 시도하는 차량들. 신호도...
이용주 2017년 04월 03일 -

울주군 지역 최초 빈집 정비 지원조례 시행
울주군이 범죄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빈집 정비에 나서기로 하고 울산 지역 최초로 지원조례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지난달 30일 공포된 조례는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에 대해 소유자가 정비를 원할 경우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비하거나 공익 목적의 공공시설로 활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20일까...
조창래 2017년 04월 03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각 정당이 대선 후보 경선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대선 준비에 나서는 가운데, 송철호, 정갑윤 같은 지역 중량급 정치인들이 속속 복당하고 있습니다. -------------------------------------------- 울산MBC가 창사 49주년을 맞아 마련한 긴급진단 울산경제 연속기획, 오늘은 첫 순서로 조선업계의 실태와 불황 극복 방안...
이상욱 2017년 04월 03일 -

군 범죄 전역하면 그만? '천만에'
◀ANC▶ 군 복무 중에 후임병을 때리거나 괴롭혀도 제대하면 그만이겠지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후임병이 제대한 선임병을 고소해 전역 후에 민간 법정에서 처벌받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강원도 철원에서 군 복무를 한 손모 씨는 지난해 초 제대하자 마자, 후임병들에게 고소...
유영재 2017년 04월 03일 -

현대중공업, \"기술 *품질 경영으로 제2의 도약\"
현대중공업그룹 6개사는 오늘(4\/3) 현대중공업 본관에서 독립법인 기념 식수를 하며 기술과 품질을 경영의 핵심가치로 삼아 각 분야 글로벌 톱 5 진입을 목표로 경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등 현대중공업그룹 4개사는 설계와 연구개발 인력을 현재 4천 명에서 만 명으로 확대하는 '기술·품질 중심의 경영 전략'...
서하경 2017년 04월 03일 -

창사특집 연속기획1>조선업 침체 바닥 찍었나?
◀ANC▶ 울산MBC는 오는 10일 창사 49주년을 맞아 특집 연속기획 '긴급진단 울산경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사상 최악의 수주절벽을 겪고 있는 조선업계의 실태와 과제를 진단해 봤는데요, 조금씩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지만 분사효과 극대화를 통한 체질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
서하경 2017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