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의 온열 질환 발생장소는
전체의 86.7%인 52건이 실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실외작업장에서의 온열 질환 환자
발생률은 전국 평균보다 16%p 높았습니다.
김희종 울산발전연구원 환경안전팀장은
산업단지가 많은 산업도시인
울산은 실외에서 근무하는 근로자가 많아
이들을 위한 폭염 피해 예방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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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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