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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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공 비자금 있다" 100억 원 황당 사기극
◀ANC▶ 5공화국 시절 비자금인 금괴와 달러, 국보급 문화재를 처분한다며, 재력가에게 접근해 100억원을 요구하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실제 금궤와 그림을 차에 싣고 다니며 사기행각을 벌였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용달차 화물칸에 표구 액자와 나무상자가 가득 실려 있...
최지호 2017년 04월 07일 -

중진공, 일본 무역사절단 성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지난달 '2017 울산 일본 종합 무역사절단'을 파견한 결과 모두 105건의 상담을 통해 9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이 성사단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12개 중소기업이 참여한 이번 무역사절단은 일본 오사카와 도쿄를 방문했으며 자동차 시트와 여과기, 기초화장품, 장신구 등 수...
2017년 04월 07일 -

주상복합 건립에 인근 아파트 주민 반발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의 한 아파트 주민들은 오늘(4\/6)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근에 건설이 추진 중인 주상복합아파트 건축 허가를 불허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상 16층의 고층 건물이 들어서면 일조권과 조망권이 침해되는 것은 물론 교통량 폭증에 따른 교통대란과 건물 붕괴 등의 피해도 우려된다...
조창래 2017년 04월 07일 -

울산시, 자율주행차 기술개발 박차
4차 산업혁명시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차 기술개발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UNIST, 민간기업 등과 함께 30억 원을 들여 자율주행자동차 부품과 차량 개발을 위한 미래 자동차 부품 기술을 개발합니다. 울산시는 개발된 부품을 토대로 지율주행 자동차에 대한 성능이 검증되면 미래 자동차 산업에서 경쟁력을 확...
서하경 2017년 04월 06일 -

교육감 보궐 선거 없다
◀ANC▶ 2심까지 당선 무효형을 받은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늦어져, 당선 무효형 확정 여부를 떠나 사실상 보궐 선거는 없을 전망입니다. 학교 공사 비리에 대한 검찰 수사도 3년 만에 재개돼, 울산 교육계가 어수선한 모습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대법원 선고를 앞둔 김복만 울산시...
유영재 2017년 04월 06일 -

이브닝:울산]"5공 비자금 있다"100억원 황당 사기극\/S
◀ANC▶ 5공화국 시절 비자금인 금괴와 달러, 국보급 문화재를 처분한다며, 재력가에게 접근해 100억 원을 요구하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차에 도자기와 그림을 미끼로 직접 싣고 다니며 사기행각을 벌였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용달차 화물칸에 표구 액자와 나무상자가 가득 실...
이상욱 2017년 04월 06일 -

창사특집 연속\/\/우후죽순 R&D 기관 역량은?
◀ANC▶ 광역시 승격 당시 하나도 없던 R&D기관이 지금은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무려 27개가 들어서 있는데요, 연구 중심의 소규모 창업이 활성화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투입된 예산에 비해 뚜렷한 성과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창사특집 긴급진단 울산경제 연속기획 ,오늘은 울산지역의 R&D 인프...
조창래 2017년 04월 06일 -

문재인 지지 놓고 노동계 균열
◀ANC▶ 본격적인 대선정국이 시작되면서 울산에서도 전문가 집단과 노동계 등을 대상으로 지지 세력 확장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사실상 제1 야당 후보를 지지했던 울산지역 노동계는 이번 대선에서는 아직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변호사와...
서하경 2017년 04월 06일 -

청각 자막용 주요뉴스
울산에서도 대선 후보 지지선언이 잇따르는 가운데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노동계의 표심 향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울산MBC가 창사 49주년을 맞아 마련한 연속기획 긴급진단 울산경제, 오늘은 우후죽순 들어서고 있는 울산지역 R&D 인프라를 점검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4월 06일 -

주전 어촌계, 세금 탈루 의혹
◀ANC▶ 어촌계에서 세금계산서를 허위로 발행해 세금을 탈루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해당 어촌계장은 어촌계원들의 편의를 위해 세금계산서를 부풀린 점은 인정하지만 탈세에 대해서는 극구 부인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대게와 돌미역, 전복 등을 주로 생산하는 주전 어촌계. 최근 진행된 회계...
2017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