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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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규모 2.7 지진 발생..울산 피해 없어
오늘(4\/8) 오후 6시20분쯤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은 지난해 9월 12일 발생한 지진의 여진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울산에서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접수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4월 08일 -

미분양 증가..경제 뇌관 되나?
◀ANC▶ 울산지역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두자릿수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1만5천 가구 정도의 신규 입주 물량이 더 쏟아질 예정이어서 입주대란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투명c.g) 지난 2월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811가구, 전 달 보다 18.9%나 증가하며...
조창래 2017년 04월 08일 -

금속노조, 12일 현대重 임단협 타결 촉구 집회
금속노조와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는 12일 오후 5시 회사 정문 앞에서 '단체교섭 승리를 위한 조합원 결의마당' 등 대규모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집회는 현대중공업 노사의 2016년 임단협 교섭이 10개월 넘도록 합의점을 찾지 못하는 등 갈등을 겪자, 상급노동단체가 회사를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데스크 경찰은...
유영재 2017년 04월 08일 -

고래바다여행선 올해 첫번째 참돌고래떼 발견
고래바다여행선은 오늘(4\/8) 오후 4시쯤 남구 장생포항에서 동남동쪽 13.5km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1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여행선 탑승객 138명은 돌고래떼가 15분 동안 유영하는 모습을 관찰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지난 1일 올해 첫 운항을 시작한 이후 3번째 운항에서 돌고래떼를 발견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4월 08일 -

2014년 폭설 공장 붕괴 10명 사상 '집유'
울산지법은 폭설로 공장 지붕이 무너져 10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기소된 시공업체 대표 49살 A씨와 또 다른 시공업체 대표 45살 B씨, 건축구조설계사 47살 C씨에게 각각 금고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 2월 북구 3곳의 공장을 신축하며 기둥과 보에 사용되는 H빔 중간 부품인 웨브 ...
유영재 2017년 04월 08일 -

울산해경 오늘부터 음주운항 특별단속
울산해양경비안전서가 오늘(4\/8)부터 다음달 7일까지 한 달 동안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해경은 출입항 어선뿐 아니라 수상레저기구, 낚시어선 등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음주 운항 적발 기준은 육상보다 엄격한 혈중알콜농도 0.03%이며 위반 시 5t 이상 선박은 형사처벌을, 나머지 선박은 3백만...
이용주 2017년 04월 08일 -

조선기자재업체 에너지분야 진출 지원
조선업계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기자재업체가 에너지 분야의 사업다각화를 통해 활로를 찾을 수 있도록 정책적 차원의 지원이 강화됩니다. 정부와 동서발전 등 에너지관련 공기업은 조선기자재업체가 실질적인 납품과 공정참여 계약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기존 기...
2017년 04월 07일 -

전만사->양정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
◀ANC▶ 울산의 고용과 노동 분야 업무를 맡고 있는 양정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이 최근 새로 취임했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양정열 지청장을 만나 울산의 주요 노동 현안에 대한 대책을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문 1> 울산에서는 처음 근무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업무 파악 잘 되고 계시...
유영재 2017년 04월 07일 -

울산시교육청, 선거중립·공직기강 특별점검
다음달 9일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울산시교육청이 공무원 공직기강 해이와 선거 중립의무 위반 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을 벌입니다. 시교육청은 근무태만 등 공직기강 문란행위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실태, 청탁금지법 이행 상황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특히 공직자의 선거 중립, 인사와 계약, 예산집행 등에 대...
이용주 2017년 04월 07일 -

예비\/현장출동\/골목길 점령한 '얌체 적재물'
◀ANC▶ 주택 밀집지역의 주차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거주자 우선 주차제도를 도입한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울산은 중구와 남구지역에 1만8천여 면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주차난이 가중되면서 주차를 하지 못하도록 얌체 적재물을 놔두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지만, 단속의 손길은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장출동, 최지호...
최지호 2017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