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와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는 12일 오후 5시 회사 정문 앞에서
'단체교섭 승리를 위한 조합원 결의마당' 등
대규모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집회는 현대중공업 노사의 2016년
임단협 교섭이 10개월 넘도록 합의점을
찾지 못하는 등 갈등을 겪자,
상급노동단체가 회사를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데스크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력을 배치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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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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