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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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지역 상생 금융사업 추진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주력 계열사로 두고 있는 BNK금융그룹이 올해 5조천152억 원 규모의 지역 상생 금융사업을 추진합니다. 주요 사업은 우수기술기업 지원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서민 상생 지원, 지역 인재 일자리 창출과 청년창업 지원 등 6대 사업과 54개 세부추진 과제로 이뤄져 있습니다. 지원 금액은 대출 ...
2017년 04월 12일 -

투자유치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울산시는 오늘(4\/11) 울산대공원에서 구*군 투자유치 담당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오늘 워크숍은 박준규 코트라 북미유치팀장이 트럼프노믹스 시대 투자유치 방안에 대한 강의에 이어 울산의 성공적 외자유치 기업인 SK어드밴스드를 직접 둘러보는 시간으로 마련됐습니다.\/\/
서하경 2017년 04월 12일 -

경제브리핑-->현대중, 기술개발 본격화
◀ANC▶ 장기 불황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세계 유력 회사들과 기술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공격 경영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밖에 경제계소식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은 덴마크 만 디젤&터보, 스위스 빈터투어 가스&디젤 사와 기술협력을 위한 장기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
이상욱 2017년 04월 12일 -

낮 최고 18도..주말 비
울산지방 오늘(4\/12)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8도가 예상됩니다. 중국에서 발생한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4\/13)도 맑겠으며 7도에서 21도의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부터 낮 기온이 20도까지 오르겠으며, 주말쯤 비가 내릴 것으로 예...
이상욱 2017년 04월 12일 -

도로 침수…1시간 넘게 차량 통제
오늘(4\/12) 새벽 1시 16분쯤 남구 대명루첸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앞 도로 50m 구간이 침수돼 차량 통행이 1시간 10분 통제되고 인근 스포츠센터에 수도 공급이 중단되고 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터파기를 한 곳에 빗물이 스며들면서 도로가 침하돼 상수도관이 파열된 것으로 보고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7년 04월 12일 -

(R\/대구]달라진 세월호 계기수업
◀ANC▶ 이번 주 일요일은 세월호가 바닷속으로 가라앉은지 만 3년이 되는 날입니다. 지난 해 대구에서는 세월호 관련 계기수업이 사실상 금기시되다시피 했는데요. 세월호가 물 위로 인양된 올해는 확연히 달라졌다고 합니다. 보도에 한태연 기잡니다. ◀END▶ ◀VCR▶ 세월호 3주기를 맞아 많은 학교에서 세월호 계기 ...
이상욱 2017년 04월 12일 -

정유업계, 1분기에도 호실적 전망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을 거둔 정유업계가 올해 1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정유업계와 증권가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의 경우 1분기에 8천억원 중반대의 영업이익을 올릴 것으로 예측했고 에쓰오일의 경우 3천억원 중후반대를 예상하는 전망이 많습니다. 업계에서는 국제유가가 완만...
2017년 04월 12일 -

울산 '봄 여행주간' 운영..꽃축제 풍성
울산시와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2주를 '울산 봄 여행주간'으로 지정했습니다. '울산이 부른다. 꽃향기 속 시간여행'을 주제로 한 여행주간을 맞아 울산에서는 다음 달 11일부터 태화강대공원 봄꽃 대향연, 쇠부리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또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
서하경 2017년 04월 11일 -

문재인 '울산비전' 선포..다른 후보는?
◀ANC▶ 대선후보 확정 뒤 처음으로 울산을 찾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대선 후보 가운데 처음으로 구체적인 울산 관련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짧은 대선 일정으로 울산 홀대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다른 후보들의 방문과 공약발표가 이어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
이돈욱 2017년 04월 11일 -

현장출동\/\/우후죽순 인형뽑기 '짝퉁' 천지
◀ANC▶ 요즘 길을 걷다 보면 인형뽑기 가게를 쉽게 볼 수 있고 들렀다하면 만원 정도는 손쉽게 쓰게 되는데요. 그런데 뽑기 기계안에 든 인형 상당수가 정품이 아닌 유명 캐릭터를 본 따 만든 짝퉁이고 환경유해성 논란까지 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0대부터 30대까지 미혼 남녀가...
이용주 2017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