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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현대중, 기술개발 본격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4-12 07:20:00 조회수 119

◀ANC▶
장기 불황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세계 유력 회사들과 기술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공격 경영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밖에 경제계소식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은 덴마크 만 디젤&터보,
스위스 빈터투어 가스&디젤 사와 기술협력을
위한 장기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6천 마력급 이상의
2행정 대형엔진에 대한 원천 설계기술을
독점하고 있으며, 2행정 엔진은 피스톤의
1회 왕복으로 크랭크축을 1회전시키는
엔진을 말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앞으로 만, 빈터투어사와
각각 16년, 14년간 전자제어식 디젤
엔진을 비롯해 이중연료 엔진 등에 대한
원천기술을 제휴 받아 제품을 만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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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이 서울대와 함께
신기술 연구소를 설립하고 특화제품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우수 인재 육성에
나섭니다.

주요 연구 분야는 특화제품 소재와 촉매 개발, 폴리올레핀 계열 제품의 공정 시뮬레이션
개발 등입니다.

신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한 기술의 특허권은
50 대 50의 지분으로 한화케미칼과
서울대가 공동 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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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간판 중형 세단인 쏘나타가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에 힘입어
15개월 만에 월 계약 1만대를 회복했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달 쏘나타 계약은
1만675대를 기록해 지난 2015년 12월의
1만3천370대 계약 이후 15개월 만에
월 계약대수가 1만대를 넘어섰습니다.

'국민차' 대접을 받던 쏘나타는
국내 중형차 시장이 줄어들면서
지난해 판매가 주춤했습니다.MBC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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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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