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주력 계열사로 두고
있는 BNK금융그룹이 올해 5조천152억 원 규모의 지역 상생 금융사업을 추진합니다.
주요 사업은 우수기술기업 지원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서민 상생 지원,
지역 인재 일자리 창출과 청년창업 지원 등
6대 사업과 54개 세부추진 과제로
이뤄져 있습니다.
지원 금액은 대출 지원 4조천억 원,
펀드 조성 5천억 원, 기부 지원 135억 원 등
모두 5조천152억원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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