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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확정 뒤 처음으로 울산을 찾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대선 후보 가운데
처음으로 구체적인 울산 관련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짧은 대선 일정으로 울산 홀대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다른 후보들의 방문과 공약발표가
이어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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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발표한
울산 비전은 '미래형 글로벌 산업수도 울산'
입니다.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이끈 산업수도 울산이
경제 위기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는 현실을
반영했습니다.
◀SYN▶ 문재인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다시 도약해야 합니다. 산업수도 울산의 재도약, 저 문재인이 뒷받침하겠습니다.
주요 공약으로 한국해양선박금융공사 설립을
통한 공공선박 발주를 비롯해 금융지원으로
조선업 경쟁력을 강화를 내세웠습니다.
약속하는 한편,C.G>
깊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C,G>
◀SYN▶ 문재인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안전은 가장 중요한 삶의 토대입니다. 신규 원전의 건설을 전면 중단하고, 노후 원전 수명 연장을 금지하겠습니다.
다만 울산시의 핵심 사업인 미래자동차와
수소, 바이오메디컬 등 4차 산업 관련 공약이
빠진 점은 아쉬움으로 지적됐습니다.
S\/U)짧은 대선 일정으로 울산 홀대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 후보가 구체적인 지역 공약을 가지고 울산을 찾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오는 17일 선거운동 개시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가운데,
선대위 발대식 참석에 그쳤던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아직 울산 방문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는 국민의당 안철수와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후보의 울산 방문과
공약 발표 시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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