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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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안전지수 중위권.. 개선대책 모색
국민안전처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지역별 안전지수 순위에서 중위권에 머물렀던 울산시가 개선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12) 교육청과 경찰청, 재난안전연구원 등 관계기관과 보고회를 열고 안전지수 등급이 특히 낮았던 화재와 교통사고, 안전사고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원인분석과 대책방안을 논의했습...
이돈욱 2017년 04월 12일 -

울산 3월 실업률 3.9%..전국 평균보다 낮아
울산지역의 3월 실업률은 3.9%로 전국평균인 4.2% 보다는 낮았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울산의 실업률은 전달의 4.3% 보다는 0.4% 포인트 낮았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0.3% 포인트 늘어나 실업자 수는 2만3천 명을 기록했습니다. 취업자 수는 57만9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만7천 명 증가했고, 고용률...
2017년 04월 12일 -

해외 관광시장 다변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드 배치로 인한 중국의 금한령 여파를 극복하기 위해 울산시가 여행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외 관광시장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동남아와 남미, 아랍 등 다양한 국가의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해외 여행사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울산 특화관광상품 운영과 공동마케팅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
이돈욱 2017년 04월 12일 -

울주군 12개 읍·면 권역별 디자인사업 추진
울주군은 12개 읍·면을 3개 권역으로 나눠 각 지역의 특징을 살린 디자인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언양읍과 삼남,두동 등 6개 읍·면이 포함된 서부권은 재래시장과 관문, 조형물, 가로경관 개선을 실시하고, 범서읍과 청량,웅촌면 등 중부권은 환경정비에 중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또 온산읍과 온양읍,서생면이 포함...
조창래 2017년 04월 12일 -

낮 최고 17도..내일 일교차 큰 날씨
오늘(4\/1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7도를 기록하며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현재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4\/13)도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5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모레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며 시설물 관...
2017년 04월 12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수상·화제작 전국순회 상영 확대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수상작과 화제작이 전국 순회 상영회를 시작합니다. 영화제 사무국은 산악영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전국 순회 상영을 기획했다며, 먼저 오는 20일부터 서울 예술영화전용관 아트나인에서 22편의 수상작과 화제작을 상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름에는 한강 다리 아래에서 야외 상영을 하는 등 ...
조창래 2017년 04월 12일 -

강동권 동해안로 '산하천-신명IC' 확장 개설
강동권 동해안로 마지막 구간인 산하천에서 신명IC까지 1.6km 구간이 준공됐습니다. 이 도로는 몽돌해변의 바다 조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보행자 중심의 도로로 조성됐으며, 동해안로 완공으로 교통 편의와 함께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4개 구간으로 나뉘어 실시된 강동권 동해안로 확장 공사는 ...
이돈욱 2017년 04월 12일 -

울산상의, 4차 산업 전문인력 양성 건의
울산상공회의소 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4차 산업혁명에 효과적 대비하기 위해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유니스트와 울산대, 울산과학대 등 지역 대학에 요청했습니다. 상의는 협조 서한문에서 자율주행차와 3D프린팅, 로봇, 바이오화학,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관련 학과 신설과 보강, 프로그램 확대, 교과 개편...
2017년 04월 12일 -

(R\/경남)흥행 '합격점'..안전 '낙제점'
◀ANC▶ 전국 최대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가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흥행면에선 합격점을 받았지만 안전사고와 바가지 요금은 여전했습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제55회 진해군항제가 열흘 동안 일정을 마무리하고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0만 명이 많은 290만...
이상욱 2017년 04월 12일 -

관리 취약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지원
울주군은 지은 지 15년이 넘고 시설물 관리에 취약한 소규모 공동주택 48곳에 대해 8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안전점검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들 건축물 곳곳에 균열과 결함이 확인되고 있지만 제대로 된 점검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한국시설안전공단 또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에 위탁해 정밀 점검을 ...
조창래 2017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