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지은 지 15년이 넘고 시설물 관리에 취약한 소규모 공동주택 48곳에 대해
8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안전점검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들 건축물 곳곳에 균열과 결함이
확인되고 있지만 제대로 된 점검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한국시설안전공단 또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에 위탁해 정밀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