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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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장애인 고용 우수 '트루 컴퍼니상' 수상
유니스트가 오늘(4\/13) 장애인 고용 성과가 우수한 기관에 주는 '트루 컴퍼니상' 금상을 받았습니다. 2006년 제정된 트루 컴퍼니상은 고용노동부가 한국 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한 기관 가운데 선정해 수여합니다. 유니스트내에서 일하는 장애인은 34명이며, 현재 5명을 추가 채용하는 절차를 밟고 ...
유영재 2017년 04월 14일 -

울산시, 기초단체별 대표축제 육성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이해 구*군별 대표 민속축제가 육성됩니다. 울산시는 구.군별로 지역의 역사성과 특성을 반영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발굴해 축제당 최대 2억 원 내에서 시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현재 중구는 마두희, 북구 쇠부리, 울주군은 옹기 축제가 개최되는 반면 남*동구는 민속축제가 없습니다.\/...
서하경 2017년 04월 13일 -

김복만 교육감, 서울 북부지검 출석 조사
서울 북부지검이 학교 공사 비리 사건과 관련해 수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오늘(4\/13)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출소 후 창호업체를 운영하면서 공사 브로커 역할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울산시교육청 전 학교시설단 사무관 양 모씨와 김 교육감 사촌동생,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의 연관...
유영재 2017년 04월 13일 -

[이브닝:울산] 취객 부축빼기..CCTV에 덜미\/수퍼
◀ANC▶ 길거리에서 잠든 취객에서 접근해 금품을 훔친 50대 남성이 범행 직후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CCTV 관제센터의 발 빠른 신고가 신속한 검거를 도왔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화단에 걸터앉아 졸고 있는 취객에게 다가간 한 남성. 주위를 살피며 점퍼 주머니에 손을 넣어 지갑을 꺼낸 뒤 다른 주머...
최지호 2017년 04월 13일 -

대선 후보에 울산 현안 정책 질의
울산시민연대가 각 정당 대선 후보에 울산 지역의 현안과 관련한 정책을 질의하고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오늘(4\/13)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의 주요 현안과 관련한 유권자들의 알권리를 위해 경제 위기 극복 방안과 핵발전소와 산업단지 안전 문제,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 등 다섯 가지에 대해 각 후...
이돈욱 2017년 04월 13일 -

신랑보다 학력 높은 신부 비율..울산 전국 1위
신랑 보다 학력이 높은 신부의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도시가 산업도시 울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천15년 기준 신랑 보다 고학력 신부 비율이 전국 평균 11.6%였지만, 울산은 이 보다 4.1% 포인트나 높은 15.7%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고등학교를 졸업해 울산지역 대기업에 취직한...
조창래 2017년 04월 13일 -

이슈추적\/\/발암물질 배출 '위험수위'
◀ANC▶ 울산지역 산업체에서 배출되는 발암물질이 위험수위에 달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특히 1급 발암물질의 경우 17개 업체가 전국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는데, 전국 배출량의 9.2%에 달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c.g) 지난 2천14년 기준 발암물질 배출 내역입니다. 현대중공업은 1년 간 65...
조창래 2017년 04월 13일 -

스탠딩\/\/전국 첫 해피투게더타운 '생긴다'
◀ANC▶ 공공시설과 행복주택을 결합한 복합기능 주거시설인 '해피투게더타운'이 전국 최초로 울산 남구에 들어섭니다.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층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인데, 월 임대료 10만원이면 입주할 수 있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낙후지역으로 손꼽히는 남구 야...
이용주 2017년 04월 13일 -

울산중기청, 글로벌 강소기업 5개사 선정
울산지방중소기업청이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5개사를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업체는 엔에치케미칼, 유니램, 스마트전자, 국일인토트, 진흥공업입니다. 매출액 천억 원 미만인 이들 업체들은 2년간 최대 6억원의 R&D 자금과 4년간 최대 2억원의 해외마케팅 비용을 지원받습니다. 울산에서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총 21개...
2017년 04월 13일 -

흩어진 노동계 표심.. 울산 대선 '변수'
◀ANC▶ 울산은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조합원 수만 9만 명에 달하는 노동자의 도시로 불리는데요, 가족까지 합치면 35만 명이 넘어 선거 때마다 노동계 표심 잡기 경쟁이 치열한데, 이번 대선에서는 노동계 표심이 갈리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정의당 울산시당이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
이돈욱 2017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