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이해
구*군별 대표 민속축제가 육성됩니다.
울산시는 구.군별로 지역의 역사성과 특성을
반영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발굴해 축제당 최대 2억 원 내에서 시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현재 중구는 마두희,
북구 쇠부리, 울주군은 옹기 축제가
개최되는 반면 남*동구는 민속축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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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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