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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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업계 시설증설*투자 잇따라
실적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울산지역 석유화학 업계가 시설 증설과 투자에 잇따라 나서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은 온산공장에 2018년까지 4조7천890억 원을 투자해 잔사유 고도화 시설을 건설하고 있으며 대한유화도 2018년까지 시설확장에 천66억 원을 투자합니다. 롯데케미칼과 한화케미칼도 수소첨가 석유수지 등 신소재 ...
2017년 04월 18일 -

지진 등 재난대비 전산자료 백업시스템 구축
울주군은 지진 등 재난사고로 인해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가 소실되는 것을 막기 위해 외부 독립 공간에 백업시스템 구축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영남권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구축한 이 시스템은 전자결재와 지방재정 등 내부행정 시스템은 물론 주민등록 등 대민행정 시스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복제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2017년 04월 18일 -

막 오른 유세전.. '기선 잡기 경쟁'
◀ANC▶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울산에서도 각 정당들이 일제히 거리 유세전에 돌입했습니다. 앞으로 20여 일 동안 울산 전역을 돌며 표심잡기 경쟁이 치열할 전망인데, 어느 후보가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지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19대 대선 선...
이돈욱 2017년 04월 17일 -

울산 최초 수상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수상 태양광 발전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충북지역의 한 태양광 발전 업체가 웅촌면 고연저수지에 933킬로와트 규모의 발전설비를 설치해 10월쯤 준공할 예정입니다. 태양광 모듈은 저수지 전체 면적의 15% 정도에 설치되며, 40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의 전기를 생산해 2...
조창래 2017년 04월 17일 -

생태계교란 생물 퇴치 수매 시범사업 실시
울산시는 오늘(4\/17)부터 매주 월요일 태화강대공원 오산광장 생태안내소에서 생태계교란 생물 퇴치 수매 시범 사업을 실시합니다. 수매대상은 울산시민이 관내에서 포획한 배스와 블루길, 황소개구리 등이며 수매 단가는 배스는 1kg당 5,000원, 뉴트리아 1마리당 2만 원입니다. 또 생태계 교란 어종인 배스의 산란철을 맞...
서하경 2017년 04월 17일 -

[스탠딩]노래방에서 '상습 도박'..조폭 검거\/S
◀ANC▶ 노래방을 도박장으로 꾸며 불법 도박을 일삼아온 조직폭력배 일당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휴대전화 메시지로 도박꾼들을 불러 모아 판돈의 일부를 떼는 방식으로 수천만 원대의 부당 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녹색 매트 주변에 둘러앉은 사람들이 만 원짜리를 내려 놓...
이상욱 2017년 04월 17일 -

<연속기획>돈 쓸 곳이 없다.
◀ANC▶ 울산MBC는 울산 관광의 해를 맞아 울산 관광의 현주소와 문제점을 중간 점검하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올들어 관광객은 늘고 있지만 이들의 지갑을 열게 할 체류형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은데요, 먼저 서하경 기자가 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백화점과 면세점마다 외국인들...
서하경 2017년 04월 17일 -

청각 자막 방송용 주요뉴스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울산에서도 각 정당들이 일제히 거리 유세전에 돌입했습니다. ---------------------------------------- 27명의 사상자를 낸 시외버스 충돌 사고는 버스 기사끼리 손인사를 하다 일어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버스기사들의 안전불감증이 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4월 17일 -

\"손인사가 사고 불렀다\"
◀ANC▶ 어제(4\/16) 울산 도심에서 27명의 사상자를 낸 시외버스 충돌 사고는 아는 버스 기사끼리 손인사를 하다 일어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버스기사들의 안전불감증때문에 또다시 대형 참사가 날 뻔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상가CCTV> 갑자기 돌진한 버스에 들이받힌 가로수가 맥없이 쓰러지더니 c...
이용주 2017년 04월 17일 -

경유차 매연 단속 '형평성 없다'
◀ANC▶ 대선주자들이 미세먼지 대책을 내놓을 만큼 미세먼지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미세먼지 원인 중 하나인 경유차에 대한 규제도 강화되면서 매연기준치가 대폭 까다로워졌는데, 저감장치가 있는 차와 없는 차의 기준이 모호해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오...
2017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