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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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하 주차장 차량 화재
오늘(4\/17) 새벽 4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세워둔 승용차에서 불이 나 4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스프링쿨러에 의해 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CCTV 화면 분석을 통해 화재 당시, 사고 차량 주변에 접근한 사람이 없는 점 등에 미뤄 엔진룸에서 자연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유영재 2017년 04월 17일 -

월\/아침\/경제브리핑-->지역호텔 특수
◀ANC▶ 올해 울산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호텔들도 투숙객이 증가하는 등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화학연구원이 친환경 폴리우레탄 기술개발에 나섰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롯데와 현대, 신라스테이 등 울산지역 호텔업계가 올해 '울산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패키지 상품 출시에 힘...
2017년 04월 17일 -

R\/대구]구미,포항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
◀ANC▶ 경북 지역의 수출실적이 울산 못지않게 휘청거리면서 주요 수출 기지인 구미와 포항이 직격탄을 맞고 있는데요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해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나라 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제조업이 지난 2014년 이후 마...
이상욱 2017년 04월 17일 -

현대차, 스웨덴*페루시장 선전
현대*기아차가 스웨덴과 페루시장에서 선전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스웨덴 자동차 시장에서 한국산은 3만천532대가 팔린 가운데 기아차 점유율이 5.85%, 현대차는 2.63%를 기록해 4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한편 페루시장에서는 도요타와 현대자동차가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월 기준으로 현대자...
2017년 04월 17일 -

주간전망대->울산 민속문화 전국에 소개
◀ANC▶ 울산의 민속 문화를 전국에 소개하는 울산 민속문화의 해 기획전이 국립 민속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울산의 인구 감소 원인과 대책을 논의하는 심포지엄도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민속 문화를 전국에 알리는 기획전시가 서울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개막식을 열고 두 달 ...
이돈욱 2017년 04월 17일 -

날씨
1) 한주를 시작하는 오늘 출근길은 평소보다 조금 서둘러 나오셔야겠습니다. 잔뜩 흐린 하늘 사이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봄비치고 양이 많은데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이 비는 오우 늦게 점차 그치겠고, 예상되는 비의 양은 30~70mm가 되겠습니다. 2) 오늘 아침 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
이상욱 2017년 04월 17일 -

현대중공업 노조, 분사 법인 임단협 요구
현대중공업 노조는 최근 분사한 각 회사에 임단협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4월부터 현대중공업과 현대일렉트릭·에너지시스템, 현대건설기계, 현대로보틱스 등 4개 법인으로 분사했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각 법인마다 경영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공동교섭에 응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분사한 회사가 한 자...
유영재 2017년 04월 17일 -

(R\/경남) 입냄새 원인*치료법
◀ANC▶ 식후 양치와 정기적인 스케일링과 같은 구강관리에도 입냄새가 나는 경우엔 전신질환이 의심됩니다. 입냄새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이리나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END▶ ◀VCR▶ 입냄새는 주로 구강 세균에 의해 발생합니다. 구강 내 세균은 단백질을 분해하고 휘발성 황화합물을 발생하는데 이는 입냄새 발생 ...
이상욱 2017년 04월 17일 -

경매 넘어간 소나무 빼돌린 부자 '실형'
울산지법은 자신의 집과 땅이 경매로 넘어가자 소나무를 아들의 재산이라고 속여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60살 김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범행에 가담한 김씨 아들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아들 명의로 된 가짜 소나무 매매계약서를 만들어, 경매로 넘어간 땅에서 소나무를 파내 외부로 반출...
유영재 2017년 04월 17일 -

내일부터 공식 선거 운동..울산 표심 공략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앞두고 울산 표심을 잡기 위해 각 정당도 유세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후보가 울산을 방문해 지역 공약을 발표하며 분위기를 선점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울산시당 조직을 모두 동원해 대대적인 유세전을 펼칠 계획입니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정의당은 상대적으로 작은 당세 극복을 ...
이돈욱 2017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