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7) 새벽 4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세워둔 승용차에서 불이 나
4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스프링쿨러에 의해 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CCTV 화면 분석을 통해
화재 당시, 사고 차량 주변에 접근한 사람이
없는 점 등에 미뤄
엔진룸에서 자연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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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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