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스웨덴과 페루시장에서
선전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스웨덴 자동차 시장에서 한국산은 3만천532대가 팔린 가운데
기아차 점유율이 5.85%, 현대차는 2.63%를
기록해 4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한편 페루시장에서는
도요타와 현대자동차가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월 기준으로 현대자동차가
신차 판매실적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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