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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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집단 입당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이 오늘(4\/19) 장만복 동구의회의장과 조상래 전 라이온스 총재 등 시민 천 명이 집단으로 입당했다며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민주당은 정권교체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입당한 시민들을 환영한다며 울산 55% 지지율과 45만표 득표로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7년 04월 20일 -

\"반전 만들자\".. 지원 없이 고군분투
◀ANC▶ 대선 열기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지역 기반이 열악한 정당들은 선거전이 여간 부담이 아닌데요. 중앙당 차원의 지원도 거의 없어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대반전을 만들어 내자며, 힘겨운 선거운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높은 후보 인지도와 달리 지역 기반...
이돈욱 2017년 04월 20일 -

신한중공업, 산단부지 불법임대 정황 조사
대우조선해양 계열사인 신한중공업이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해안매립지를 다른 업체에 불법으로 임대한 정황이 확인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 등에 따르면 신한중공업은 온산 강양·우봉지구 개발사업자로 참여해 40만㎡ 부지에 대해 지난해 사용승인을 받은 뒤 이 부지를 에쓰오일 신공장 건설 시공사인 대...
2017년 04월 20일 -

(R\/부산)산란기 대구잡이...공무원까지 공모
◀ANC▶ 겨울철 대표 생선으로 꼽히는 '대구'가 최근 어획량 감소로 가격이 크게 올랐는데요, 대구 어획량, 줄어드는데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금어기인 산란기에 대구를 포획해 유통한 어민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조재형 기잡니다. ◀VCR▶ 지난해만해도 Kg당 5천500원하던 생대구 가격이 올핸 8천500원으로...
이상욱 2017년 04월 20일 -

흐리고 가랑비.. 낮 최고 20도
절기상 곡우인 오늘(4\/20)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 오후 한 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많지 않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0도로 평년 수준의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구름만 조금 끼겠고 12도에서 21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이상욱 2017년 04월 20일 -

현대중공업그룹 인력 가장 많이 감소
지난해 10대 그룹 상장사들 가운데 조선업 불황여파로 현대중공업이 가장 많이 인력을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현대중공업그룹은 직원이 14.8%인 4천572명이 줄어든 2만6천430명을 기록해 감소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중 현대중공업 직원은 2만377명으로...
2017년 04월 20일 -

현장출동\/\/'꽉 막힌' 울산고속도로 해법없나?
◀ANC▶ 경부고속도로로 연결되는 울산-언양간 울산고속도로가 요즘 제구실을 못하고 있습니다. 주말뿐 아니라 평일에도 언양분기점까지 수 km가 상시 정체돼 운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는데, 대안으로 제시된 범서 하이패스 IC 설립도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창래 2017년 04월 20일 -

스탠딩\/\/'함께하는 세상' 언제나?
◀ANC▶ 내일(4\/20)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제정한 장애인의 날인데요. 행락철을 맞아 주요 관광지를 찾는 장애인들이 얼마나 편하게 활동하고 이동하고 있는 지 살펴봤는데, '더불어 함께'라는 장애인의 날 슬로건이 아직 공감을 얻지 못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최지호 2017년 04월 20일 -

현대차 노사 내일(오늘) 임단협 상견례
현대자동차 노사는 내일(4\/20) 오후 3시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2017년 임금과 단체 협약 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가질 예정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회사에 15만4천8백 원 인금 인상과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주간연속 2교대제 완전 도입,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고용보장 합의서 체결 등을 요구할 방침입니다. \/\/
유영재 2017년 04월 20일 -

회야강변 산책로가 '쓰레기장'
◀ANC▶ 울주군 회야강변의 산책로가 쓰레기장으로 변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수해 복구 과정에서 나온 나뭇가지 등을 제때 치우지 않은데다, 누군가가 폐기물까지 몰래 내다버렸기 때문인데, 단속은 뒷전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회야강 하구의 산책로에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
2017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