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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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건강검진 진료율 상승..음주*흡연율 높아
'201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울산 시민들의 건강검진 진료율은 68.7%, 암 검진율은 51.5%,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은 38.9%로 모두 지난해보다 상승했고,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지난 2008년부터 감소하던 흡연율은 22.2%로 지난해보다 1.1%p 증가했으며, 구.군별로는 동구가 3.3%p, 중구 2.1%p...
서하경 2017년 04월 20일 -

레미콘업체 단가인상 요구 오늘(어제)부터 가동중단
울산지역 16개 레미콘 업체들이 단가 현실화를 요구하며 오늘(4\/20)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레미콘 공급을 중단했습니다. 업체들은 어민들과 정부 갈등으로 남해안 모래채취 중단이 장가화되면서 서해모래 운반에 따른 원가압박이 심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레미콘 공급 중단으로 옥동-농소간 도로와 북구 송정지구 아...
2017년 04월 20일 -

현대차 노사 오늘 임단협 상견례 개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4\/20) 오후 3시 울산공장 아반떼룸에서 윤갑한 사장과 박유기 노조위원장 등 노사교섭대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가졌습니다. 노조는 임금 15만4천8백 원 인상과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주간연속 2교대제 완전 도입,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고용...
2017년 04월 20일 -

소비자 분쟁조정위원회 13건 조정
울산시는 오늘(4\/20) 전통시장지원센터에서 소비자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소비자 분쟁조정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소비자분쟁위원회는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의 소비자가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피해구제를 신청했지만 해결되지 못한 13건을 심의했습니다. 주요 심의 내용으로는 여행계약해제에...
서하경 2017년 04월 20일 -

중구 우정동 단독주택 화재.. 인명피해 없어
어젯밤(4\/19) 9시 48분쯤 중구 우정동의 한 단독주택 1층에서 불이 나 부엌 등 집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63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만취상태였던 집주인 39살 장모씨가 집 밖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작은 방과 부엌이 심하게 탄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2017년 04월 20일 -

호주 맥쿼리, 울산 향토기업 코엔텍 인수
울산지역 폐기물 전문처리업체인 코엔텍이 호주의 투자은행 맥쿼리 그룹에 매각됐습니다. 코엔텍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154억7천500만 원, 당기순이익이 147억천900만 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각각 63.3%와 76.3% 증가했고 매출액은 550억9천500만 원으로 30.2% 신장했습니다. 코엔텍은 1993년 울산지역 88개 폐기물 ...
2017년 04월 20일 -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세 이어져
올들어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울산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19조3천여억 원으로, 전달에 비해 천869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가계대출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이 11조2천여억 원으로,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7년 04월 20일 -

옥동-농소 도로 '이예로' 확정
울산시는 오늘(4\/20) 오후 도로명주소위원회를 열고 남부순환도로에서 중구 성안동을 거쳐 북구 오토밸리로 구간까지 16.9km 도로 이름을 이예로로 확정했습니다. 또 남부순환도로에서 테크노산업단지 구간은 테크노산업로로, 부산-울산 간고속도로의 청량 IC구간에서 남구 신항만 구간은 신항로로 정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4월 20일 -

남구 무거천에 잉어떼 출현
남구가 생태하천으로 조성한 무거천에서 처음으로 잉어떼가 발견됐습니다. 남구청은 어제(4\/19) 오후 무거천 삼호동 주민센터에서 태화강 합류지점까지 약 1.2㎞ 구간에서 2~30마리의 잉어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올해 초 무거천 재정비 이후 수질이 맑아지면서 태화강에 서식하는 잉어가 무거천으로 올라온 ...
이용주 2017년 04월 20일 -

한미FTA 개선..울산수출 경고등
◀ANC▶ 중국의 사드보복에 이어 미국 트럼프 정부의 한미FTA 재협상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울산 수출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특히 주력산업인 자동차 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데 절대적인 대미 의존도를 낮추는 등의 대책도 당장 쉽지 않아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트럼프 정부를 대신한 마...
2017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