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4\/19) 9시 48분쯤
중구 우정동의 한 단독주택 1층에서 불이 나
부엌 등 집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63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만취상태였던
집주인 39살 장모씨가 집 밖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작은 방과 부엌이 심하게 탄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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