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생태하천으로 조성한 무거천에서
처음으로 잉어떼가 발견됐습니다.
남구청은 어제(4\/19) 오후
무거천 삼호동 주민센터에서
태화강 합류지점까지 약 1.2㎞ 구간에서
2~30마리의 잉어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올해 초 무거천 재정비 이후
수질이 맑아지면서 태화강에 서식하는 잉어가 무거천으로 올라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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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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