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폐기물 전문처리업체인
코엔텍이 호주의 투자은행 맥쿼리 그룹에
매각됐습니다.
코엔텍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154억7천500만 원, 당기순이익이
147억천900만 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각각 63.3%와 76.3% 증가했고
매출액은 550억9천500만 원으로
30.2% 신장했습니다.
코엔텍은 1993년 울산지역 88개
폐기물 배출업체들이 설립한
산업 폐기물 전문처리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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