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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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숙 부교육감 "흔들리지 말고 업무 충실해야"
학교 시설 공사 비리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구속 수감된 것과 관련해 류혜숙 부교육감은 오늘(4\/24) 주례간부회의에서 흔들림 없이 본연의 자리를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울산교육청 자체 시스템이 제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으로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복만 교육감은 3억 원...
유영재 2017년 04월 24일 -

현수막 훼손*선거운동 방해..2명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4\/24)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70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일 오후 3시 30분쯤 중구 중앙시장 입구에 걸린 문 후보의 현수막을 못이 박힌 나무 막대로 3차례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22일 오후 북구 연암농협 인근...
최지호 2017년 04월 24일 -

세탁기*냉장고 보관 현금 훔친 중국인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이 집에 보관해 둔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중국인 1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일부터 16일까지 4차례에 걸쳐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고 세탁기나 냉장고에 보관해 둔 현금 1억1천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공중화장실에서 ...
최지호 2017년 04월 24일 -

국민의당 울산 공약 추가 발표
지난주 울산을 방문해 공약을 발표했던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울산 지역 공약을 추가로 제시했습니다. 국민의당 울산시당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과 조선해양플랜트 연구원 건립, 반구대암각화 보존방안 마련 등 울산시가 제안했던 4가지 사업과 울산 공공병원 건립을 공약에 추가해 울산 공약을 15가지로 최종 정리해 ...
이돈욱 2017년 04월 24일 -

울산 앞바다서 천연기념물 점박이물범 사체 발견
울산 앞바다에서 천연기념물 제331호인 점박이물범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어제(4\/23) 오후 울산시 북구 우가마을 해안 갯바위에서 낚시객 45살 김모씨가 몸길이 약 170cm에 무게 150kg의 점박이물범 사체를 발견했으며, 불법 포획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주로 동해와 서해 백령도에 서...
2017년 04월 24일 -

중소제조업 절반만 하루 이상 임시 휴무
중소 제조업체 상당수는 대통령 선거일을 포함해 5월 초 징검다리 연휴기간에 정상 근무를 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17일부터 나흘간 중소 제조업체 250곳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54%가 공휴일 사이에 낀 근무일 가운데 하루 이상 임시 휴무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년 04월 24일 -

건강관리협회 울산시지부 신청사 기공식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시지부 신청사 기공식이 오늘(4\/24) 오후 중구 학산동 신청사 예정 부지에서 열렸습니다. 지하 4층 지상 7층, 연면적 1만3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되는 건강관리협회 울산지부는 오는 2018년 11월 중순 완공될 예정입니다. 협회는 주차장이 좁고 건물이 노후된 기존 학성동에서 신축 이전하면 더 ...
최지호 2017년 04월 24일 -

경부고속도로 언양분기점 확장 구간 조기 개통
언양-울산간 울산고속도로가 상시 정체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언양분기점 확장공사 구간 가운데 울산에서 부산방향 진입 연결로가 다음 달초 우선 개방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울산에서 부산 방향으로 진입하는 차량의 지*정체가 심각해짐에 따라 울산에서 부산방향 진입연결로 1.3km 구간을 예...
서하경 2017년 04월 24일 -

동강병원 '방사선비상진료기관' 현판 제막식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4\/24) 동강병원에서 '방사선비상진료기관' 현판 제막식을 개최합니다. 동강병원은 앞으로 비상진료 장비 공급과 훈련비에 1억 8천만 원을 지원받아 방사선 사고 발생 시 응급환자 치료를 맡게 됩니다. 울산권역의 방사선 비상진료기관은 울산대학교병원을 포함해 2곳으로 늘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4월 24일 -

현대重 노조 '단일 노조 인정해야' 가처분 신청
현대중공업 노조는 회사가 4개 법인으로 분할하더라도 단일 노조를 인정해야 한다며 서울중앙지법에 '단체협약상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사업 분할을 구실로 1년 가까이 진행된 단체교섭을 부정하고, 단결권과 단체행동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각각 법인이 달라 4개 ...
유영재 2017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