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4\/24)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70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일 오후 3시 30분쯤
중구 중앙시장 입구에 걸린 문 후보의 현수막을
못이 박힌 나무 막대로 3차례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22일 오후 북구 연암농협
인근에서 문 후보의 유세 차량 앞에서
술에 취해 선거운동을 방해한 혐의로 51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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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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