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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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다채
오는 26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울산 전역에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4월 도깨비 책방'이 중구 젊음의 거리 메가박스 앞에서 오는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삼산 사이그라운드에서 울산마술협회 등의 공연이, 암각화박물관과 옹기박물관에서는 어린이를 위...
2017년 04월 25일 -

심층취재\/\/공단 크레인 사고..예고된 인재
◀ANC▶ 지난 21일 대형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폭발과 화재로 이어진 에쓰오일 공사 현장의 안전 관리가 부실했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근로자들이 수차례 중대재해를 경고했지만 무시됐고, 밀어붙이기식 공사일정이 사고를 불렀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1일...
서하경 2017년 04월 24일 -

\"냉장고에 돈 놔둬라\" 보이스피싱 또 검거
◀ANC▶ 전화금융사기, 보이스피싱에 속아 집 안 냉장고 등에 보관해 둔 현금을 훔쳐 중국으로 송금한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주로 어르신들의 노후자금을 노린 치밀한 범행,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손에 무언가를 든 할아버지가 현관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갑니다. 잠시...
최지호 2017년 04월 24일 -

교육청 직무대리 체제...차질 불가피
◀ANC▶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 수감되면서, 부교육감 직무 대리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교육감 구속 사태로 인한 파장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지만 교육 행정 차질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김복만 교육감이 결국 구속 수감되면서 첫 간부 회의를 주재한 류혜숙 부교...
유영재 2017년 04월 24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미래 자동차 산업 육성과 관련된 대선 후보들의 공약이 광주로 쏠리고 있습니다. 자동차 도시 울산의 위상이 흔들리지 않을지 우려됩니다. -------------------------------------------- 운전 중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람도 해마다 80명에 달합니다. ------...
이상욱 2017년 04월 24일 -

경찰, 고용승계 요구*폭력행사 노조원 13명 연행
울산 중부경찰서는 고용승계 등을 요구하며 회사 업무를 방해한 전국 금속노조 울산지부 동진지회 지부장 임모씨 등 13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 씨 등 동진오토텍 노조원 수십 명은 오늘(4\/24) 오전 11시 30분쯤 북구 효문동의 회사 본사에서 집회를 하다 건물로 들어가 관계자들을 폭행하고 집기를 ...
2017년 04월 24일 -

미래자동차 광주로?..울산은 '흔들'
◀ANC▶ 자동차 시장이 점차 친환경 자동차와 자율주행자동차로 옮겨가는 추세입니다. 울산도 미래자동차 시장 선점을 위한 투자가 절실한 상황인데, 대선 후보들의 공약은 광주에 집중돼 있어 자동차 도시 울산의 위상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친화경자동차와 ...
이돈욱 2017년 04월 24일 -

[日데스크:울산] 참사 부르는 '작은 부주의'
◀ANC▶ 운전하면서 스마트폰으로 문자 메시지를 보내거나 DMB를 보는 것은 음주운전만큼이나 위험하죠. 최근엔 대형 버스 운전기사가 맞은 편의 동료 기사와 손인사를 하다 대형사고를 내기도 했는데요, 이 같은 작은 부주의로 해마다 목숨을 잃는 사람이 80여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마...
이용주 2017년 04월 24일 -

유니스트, 디자인·기술 융합 청년 창업팀 모집
유니스트가 디자인과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청년 창업팀을 공개 모집합니다. 지원 자격은 창업 기간 3년 미만의 스타트업으로, 다음 달 18일까지 모집합니다. 유니스트는 선정된 창업팀에게 최대 5천만 원까지 시제품 제작비와 지적 재산권 취득비, 마케팅비 등을 지원합니다. \/\/
유영재 2017년 04월 24일 -

"크레인 사고 안전관리,감독 부실 때문에 발생"
전국 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는 오늘(4\/24)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1일 발생한 에쓰오일 크레인 사고는 시공사인 대림산업의 안전관리와 감독 부실 때문에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사고 현장은 추락방지 가이드 미설치 등 규정된 안전사항조차 지켜지지 않았고, 공사 기일에 맞춘 무리...
서하경 2017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