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자동차 산업 육성과 관련된 대선
후보들의 공약이 광주로 쏠리고 있습니다.
자동차 도시 울산의 위상이 흔들리지 않을지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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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람도 해마다 80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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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대형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폭발이
일어난 에쓰오일 공사 현장의 사고도 안전을
등한시한 인재였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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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만 교육감 구속으로 교육청이 부교육감
직무 대리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거세지는
비난 여론 속에 현안 사업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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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범죄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7~80대 어르신 4명이 중국인에게
속아 1억 원이 넘는 돈을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도난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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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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