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고용승계 등을 요구하며
회사 업무를 방해한 전국 금속노조 울산지부
동진지회 지부장 임모씨 등 13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 씨 등 동진오토텍 노조원 수십 명은
오늘(4\/24) 오전 11시 30분쯤
북구 효문동의 회사 본사에서 집회를 하다
건물로 들어가 관계자들을 폭행하고
집기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대글로비스의 협력업체인 동진오토텍은
일방적인 폐업 시도 중단과
근로자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지난 2월 초부터
회사 앞에서 집회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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