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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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성암근린공원 내 야구경기장 만든다
남구청이 성암근린공원 내 축구장을 확장해 야구장으로 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남구청은 성암근린공원 축구장을 확장해 야구경기까지 가능한 다목적구장으로 활용하는 내용을 담은 용역 사업비를 제1회 추경예산에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지역 야구협회에 등록된 동호인은 75개 팀, 2천2백여 명에 달하지만 지...
이용주 2017년 04월 23일 -

남구 삼신로서 2m 깊이 싱크홀 발생
오늘(4\/23) 오후 3시쯤 남구 삼신로에서 가로세로 50cm, 깊이 2m의 싱크홀이 발견돼 남구청이 긴급 보수작업을 벌였습니다. 남구는 아스팔트 아래 깔려 있던 오래된 오수관이 파손돼 물이 새면서 근처 흙이 쓸려 내려가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신고 6시간 만에 보수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7년 04월 23일 -

각 정당 휴일 유세, 나들이·쇼핑객 공략
대통령 선거 유세에 나서는 각 정당은 오늘(4\/23) 휴일을 맞아 나들이객과 쇼핑객들이 몰리는 곳을 찾아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각 정당들은 유세차량을 울산대공원과 대왕암공원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원과 백화점, 대형마트, 전통시장에 집중 배치하며 하루종일 유세를 벌였습니다. 또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신도들...
이돈욱 2017년 04월 23일 -

데스크논평->19대 대선, 울산 변수는?
스튜디오 대선 투표일이 다가오면서 대선후보들의 울산 방문이 잇따르고 울산관련 공약도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 홀대론을 의식한 듯 뒤늦게 울산을 찾은 후보들도 너도나도 발품을 팔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관련 공약 대부분이 울산시가 추진중인 사업이거나 어디선가 보고 배낀 듯한 인상이 깊...
이상욱 2017년 04월 23일 -

화약고 울산..안전 공약은?
◀ANC▶ 울산공단에서 폭발과 가스누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화약고 울산이라는 오명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는데요. 대통령 선거에 나선 각당 후보들도 울산의 대규모 화학 사고에 대한 안전 공약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후보 간 공약을 짚어봤습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7월, 하청업체 근로...
이용주 2017년 04월 23일 -

'장생포 골목길 복원' 관광상품 개발
60~70년대 풍경을 간직하고 있는 남구 장생포마을의 옛길이 관광상품으로 재탄생합니다. 남구청은 15억원을 들여 진입도로 정비, 조망대 설치, 우물 복원 등의 내용을 담은 장생포마을 옛길 복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아파트', '황홀한 고백'으로 인기를 끈 장생포 출신 가수 윤수일과 야구선수 윤학길의 모...
이용주 2017년 04월 22일 -

자유한국당, 자전거 선거 유세단 발대식
자유한국당이 울산 곳곳을 돌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선거운동을 펼치겠다며 자전거 유세에 나섰습니다. 오늘 태화강 둔치에서 자전거 유세단 발대식을 연 자유한국당은 이채익 의원과 함께 매일 울산 전역을 돌며 유권자들을 만날 계획입니다. 자유한국당은 차량 스피커를 통한 천편일률적 유세는 매연과 소음으로 시민...
이돈욱 2017년 04월 22일 -

울산 청소년 흡연률 크게 감소
울산지역 청소년 흡연율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청소년 흡연율은 5.1%이며, 이는 2015년 9.7%, 2014년 10.2%, 2013년 11.8%와 비교해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모든 학교를 금연실천학교로 운영하는 등 흡연예방에 적극 나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영재 2017년 04월 22일 -

2월 울산 금융기관 총수신 증가폭 확대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수신이 지난 2월 기준으로 증가폭이 확대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2월 울산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금융기관 총수신 잔액이 38조4천억 원으로 전월 대비 2천930억 원 증가했습니다. 예금은행 수신 잔액은 16조2천억 원으로 저축성예금을 중심으로 전월 대비 천581억 원 ...
2017년 04월 22일 -

석유화학 '시장 다변화' 시급
◀ANC▶ 울산 석유화학 업계가 차이나 리스크 등 대외변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도화설비투자와 해외시장 다각화에 잇따라 나서고 있습니다. 최대 시장인 중국 시장 의존도를 줄이는 등 전략적 접근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고강도 탄소섬유인 폴리케톤을 세계최초로 개발해 양산에 들...
2017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