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 풍경을 간직하고 있는
남구 장생포마을의 옛길이
관광상품으로 재탄생합니다.
남구청은 15억원을 들여
진입도로 정비, 조망대 설치, 우물 복원 등의 내용을 담은 장생포마을 옛길 복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아파트', '황홀한 고백'으로 인기를 끈 장생포 출신 가수 윤수일과 야구선수 윤학길의 모습을 벽화로 만들고 길에서 노래를 감상할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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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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