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청소년 흡연율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청소년 흡연율은 5.1%이며,
이는 2015년 9.7%, 2014년 10.2%,
2013년 11.8%와 비교해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모든 학교를 금연실천학교로
운영하는 등 흡연예방에 적극 나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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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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