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3) 오후 3시쯤
남구 삼신로에서 가로세로 50cm,
깊이 2m의 싱크홀이 발견돼
남구청이 긴급 보수작업을 벌였습니다.
남구는 아스팔트 아래 깔려 있던
오래된 오수관이 파손돼 물이 새면서
근처 흙이 쓸려 내려가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신고 6시간 만에
보수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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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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