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시설 공사 비리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구속 수감된 것과 관련해 류혜숙 부교육감은
오늘(4\/24) 주례간부회의에서
흔들림 없이 본연의 자리를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울산교육청 자체 시스템이 제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으로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복만 교육감은
3억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지난 21일
구속돼 현재 서울 성동구치소에
수감돼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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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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