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4\/24) 동강병원에서
'방사선비상진료기관' 현판 제막식을
개최합니다.
동강병원은 앞으로 비상진료 장비 공급과
훈련비에 1억 8천만 원을 지원받아
방사선 사고 발생 시 응급환자 치료를
맡게 됩니다.
울산권역의 방사선 비상진료기관은
울산대학교병원을 포함해 2곳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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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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