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서 천연기념물 제331호인
점박이물범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어제(4\/23) 오후
울산시 북구 우가마을 해안 갯바위에서
낚시객 45살 김모씨가 몸길이 약 170cm에
무게 150kg의 점박이물범 사체를 발견했으며, 불법 포획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주로 동해와 서해 백령도에 서식하는
점박이물범은 희귀 동물로
1982년에 천연기념물 제331호로
지정됐습니다.\/\/
그림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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