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울산간 울산고속도로가 상시 정체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언양분기점 확장공사 구간 가운데 울산에서
부산방향 진입 연결로가 다음 달초 우선
개방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울산에서 부산 방향으로
진입하는 차량의 지*정체가 심각해짐에 따라
울산에서 부산방향 진입연결로 1.3km 구간을
예정보다 빨리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언양-영천 간 경부고속도로 확장 공사는
현재 공정 51%로, 내년 12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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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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