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4\/20) 오후 3시
울산공장 아반떼룸에서 윤갑한 사장과
박유기 노조위원장 등 노사교섭대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가졌습니다.
노조는 임금 15만4천8백 원 인상과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주간연속 2교대제 완전 도입,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고용보장 합의서 체결
등을 회사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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