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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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타이어보강재 공장 야적장에서 불(중부소방
어제(4\/18) 저녁 7시 30분쯤 울주군 상북면 궁근정리의 한 타이어 보강재 공장에서 불이 나 보강재 150여 톤을 태워 소방서 추산 7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지난 14일 마지막으로 야적장을 둘러봤다는 공장주 70살 임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4월 19일 -

낮 최고 21도..오후까지 일부내륙 황사
오늘(4\/1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1도가 예상됩니다. 내일(4\/20)은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9도에서 1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오후까지 일부 내륙 지역에 황사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4월 19일 -

연속기획>관광도 마케팅이다
◀ANC▶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 관광의 현주소를 점검하는 연속기획 시간입니다. 울산만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관광자원에 비해 관광객에게 다가가는 홍보 마케팅 전략은 초보 수준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 최대의 옹기집성촌인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펼쳐지는 옹기축...
이용주 2017년 04월 18일 -

한국당·민주당, 울산 선점 주력
◀ANC▶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이 선거운동 초반부터 대대적인 울산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국당은 대선 후보를, 민주당은 당 대표를 울산으로 불러 대규모 유세전을 벌였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동남풍이 불면 판세가 달라질 것이라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지난 주말에 이어 울...
이돈욱 2017년 04월 18일 -

(스탠딩)봄특수 '사라졌다'..벌써 여름 준비
◀ANC▶ 유통업계가 새학기와 이사철 등 계절적인 호재 속에서도 '봄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기 불황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데다 봄이 너무 짧아진 탓인데, 소비자의 지갑을 열기 위해 발빠르게 여름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평일 오후 울산의 한 백화점. 여름철 필수품인...
2017년 04월 18일 -

2017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제 간담회
2017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제 구축 유관 기관 간담회가 오늘(4\/18)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울산시와 지방경찰청, 육군 제7765부대,대한적십자사 등 20개 관계 기관이 참석해,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발생에 대비해 민·관·군 협력 체제를 협의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태풍 차바로 인한 ...
유영재 2017년 04월 18일 -

울주군 초등학교 7곳에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울주군이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7개 초등학교에 설치했습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대기 측정망의 미세먼지 측정결과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미세먼지 농도를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파랑과 초록,노랑,빨강색으로 표시합니다. 미세먼지 신호등 노란색은 미세먼지 농도가 80 마이크...
조창래 2017년 04월 18일 -

한화케미칼 공사 납품업체 체불 임금 해소 촉구
한화케미칼 설비 증설 공사에 참여한 납품업체들이 수십 억원의 공사대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 설비 증설 공사를 맡은 하청업체가 지난 11일 부도 나, 88개 납품업체들이 넉달치 임금과 자재비 등 93억 원을 받지 못했다며, 원청업체인 한...
유영재 2017년 04월 18일 -

<교육감>이번엔 뇌물수수 영장 청구
◀ANC▶ 학교 공사 비리를 수사 중인 서울 북부지검이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교육감에 대한 영장 청구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 교육계가 크게 술렁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서울 북부지검이 지난 13일 김복만 교육감을 소환 조사한 지 나흘...
유영재 2017년 04월 18일 -

[데스크:울산]'식당 운영권' 사기 前 노조위원장 검거
◀ANC▶ 대형 공사 현장의 식당 운영권 등을 주겠다며, 여러 사람에게 뒷돈을 받은 뒤 해외로 도피했던 전직 대기업 노조위원장이 붙잡혔습니다. 10여 명으로부터 15억 원을 받아 챙겼지만 인터폴과 공조한 수사망은 피하지 못했습니다.. 단독보도,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울주군 온산공단에 건립중인...
이상욱 2017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