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설비 증설 공사에 참여한
납품업체들이 수십 억원의 공사대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 설비 증설 공사를 맡은 하청업체가 지난 11일 부도 나,
88개 납품업체들이 넉달치 임금과 자재비 등
93억 원을 받지 못했다며,
원청업체인 한화케미칼이 해결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한화케미칼은 이들 업체들과
협상을 진행 중이지만, 체불금액에 대한
합의점을 찾기 힘든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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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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