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8) 저녁 7시 30분쯤
울주군 상북면 궁근정리의 한
타이어 보강재 공장에서 불이 나
보강재 150여 톤을 태워 소방서 추산
7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지난 14일 마지막으로 야적장을
둘러봤다는 공장주 70살 임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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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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