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오늘(4\/19)
장만복 동구의회의장과 조상래 전 라이온스
총재 등 시민 천 명이 집단으로 입당했다며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민주당은 정권교체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입당한 시민들을 환영한다며 울산 55% 지지율과
45만표 득표로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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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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