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대 그룹 상장사들 가운데
조선업 불황여파로 현대중공업이
가장 많이 인력을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현대중공업그룹은
직원이 14.8%인 4천572명이 줄어든
2만6천430명을 기록해 감소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중 현대중공업 직원은 2만377명으로
1년 사이 15.8% 줄었고
현대미포조선은 3천353명으로
6.68%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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