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수상 태양광 발전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충북지역의 한 태양광
발전 업체가 웅촌면 고연저수지에 933킬로와트
규모의 발전설비를 설치해 10월쯤 준공할
예정입니다.
태양광 모듈은 저수지 전체 면적의 15% 정도에 설치되며, 40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의 전기를 생산해 2천200 배럴의 원유수입
대체 효과가 기대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