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중소기업청이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5개사를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업체는 엔에치케미칼, 유니램,
스마트전자, 국일인토트, 진흥공업입니다.
매출액 천억 원 미만인 이들 업체들은
2년간 최대 6억원의 R&D 자금과
4년간 최대 2억원의 해외마케팅 비용을
지원받습니다.
울산에서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총 21개의 글로벌 강소기업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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