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보다 학력이 높은 신부의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도시가 산업도시 울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천15년 기준
신랑 보다 고학력 신부 비율이 전국 평균
11.6%였지만, 울산은 이 보다 4.1% 포인트나
높은 15.7%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고등학교를 졸업해 울산지역
대기업에 취직한 근로자의 연봉이 1억 원이
넘는 등 결혼 시장에서 경제력을 중시하는
세태가 반영됐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