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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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집 내줄게\" 청년 울린 창업 사기
◀ANC▶ 청년취업난이 극심한 요즘 교육비 등의 명목으로 돈만 가로챈 가짜 프랜차이즈 업체 회장과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월 6천만 원 이상의 고수익을 보장해준다는 달콤한 말로 예비창업자들을 유혹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바늘구멍보다 좁다는 취업시장 대신 창업을 준비중이던 41살 ...
2017년 04월 10일 -

울산도 양강구도?.. '울산 표심 어디로'
◀ANC▶ 각종 여론조사에서 문재인,안철수 후보가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세불리기가 눈에 띄고 있습니다. 그동안 울산의 주류였던 범 보수 진영이 어떤 반격 카드를 내놓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탄핵정국 이후 울산에서 ...
이돈욱 2017년 04월 10일 -

이슈추적\/\/<3D 프린팅>상용화 서둘러야
◀ANC▶ 세계 7위의 3D 프린팅 제조업체가 본사를 울산으로 옮겨 3D 프린팅 제품 생산에 들어갑니다. 울산으로서는 3D 프린팅을 활용한 제품 상용화의 기회를 잡은 건데, 울산형 4차 산업혁명 주도권 잡기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세계 최초로 광학기술을 기반으로 ...
서하경 2017년 04월 10일 -

게놈 연구, 유전자 기증 경쟁률 4.4대 1
울산시가 실시하는 게놈 기반 바이오메디컬산업 육성산업의 유전자 정보 기증자 공개모집에 2천631명이 지원해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남구에서 858명이 접수해 전체 지원자의 33%를 차지했고, 연령별로는 50대가 28%, 40대가 27% 순을 보였습니다. 유전자 정보 기증자에 선정되면 혈액 35cc를 기증...
서하경 2017년 04월 10일 -

유니스트, 질병 원인 막단백질 구조 확인
유니스트는 질병 원인으로 꼽히는 막단백질 구조를 알아낼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자연과학부 이현우 교수팀은 세포 속 미토콘드리아의 막단백질에 특정한 화학물질을 붙여 미토콘드리아 내막에 있는 단백질 135개의 구조를 확인했습니다. 막단백질은 세포막에 끼어있는 단백질로 세포내에 영양분...
유영재 2017년 04월 10일 -

조폭, 구치소 가서도 가혹 행위 '실형'
울산지법은 구치소 수감 중 다른 재소자에게 가혹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24살 김모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조직폭력배인 김 씨는 2016년 10월 울산구치소에서 다른 재소자에게 딱밤 때리기 등 벌칙을 건 장기를 두게 하거나 억지로 팔굽혀펴기 등 운동을 시켜 근육이 손상되도록 한 혐의로...
유영재 2017년 04월 10일 -

"국밥집 내 주겠다" 청년창업 사기 2명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음식점 가맹점을 내 주겠다며 청년 창업 준비생들로부터 수억원 대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47살 이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창업 교육을 받으면 무이자로 돼지국밥 식당 초기비용 1억원을 지원하겠다며 청년 창업 준비생 23명에게 계약금 5억1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
이상욱 2017년 04월 10일 -

기름·유해액체물질 저장시설 점검..90건 적발
울산 해경은 기름·유해액체물질 저장시설 34곳을 대상으로 한 국가안전대진단 합동점검에서 90건의 지적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에서 오염방지 관리인이 폐기물을 위탁처리 뒤 오염물질 기록부를 적지 않아 과태료가 부과됐고, 선박 입·출항 안전관리 수칙을 갖추지 않는 등 11건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나...
조창래 2017년 04월 10일 -

더민주 문재인 내일(오늘) 울산 비전 선포식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가 정당 대선 후보로는 두 번째로 내일(4\/10) 울산을 방문합니다. 문재인 후보는 내일 오후 4시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울산 비전 선포식을 열고 미래형 글로벌 산업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울산비전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내일 행사는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돈욱 2017년 04월 10일 -

보행자 중심 도로명판 1,016개 확충
이면도로와 골목길을 중심으로 보행자 편의를 위한 도로명판이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특별교부세 4천900만 원을 지원받아 기존 차량 중심의 도로명판 외에 보행자 편의를 위한 도로명판 천16개를 설치합니다. 현재 울산에는 벽부착식 천 824개 등 모두 만 490개의 도로명판이 설치됐습니다.\/\/
서하경 2017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