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는
질병 원인으로 꼽히는 막단백질 구조를 알아낼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자연과학부 이현우 교수팀은
세포 속 미토콘드리아의 막단백질에
특정한 화학물질을 붙여
미토콘드리아 내막에 있는 단백질 135개의
구조를 확인했습니다.
막단백질은 세포막에 끼어있는 단백질로
세포내에 영양분이나 신호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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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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