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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집 내 주겠다" 청년창업 사기 2명 구속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4-10 18:40:00 조회수 168

울산남부경찰서는 음식점 가맹점을
내 주겠다며 청년 창업 준비생들로부터
수억원 대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47살 이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창업 교육을 받으면 무이자로
돼지국밥 식당 초기비용 1억원을 지원하겠다며
청년 창업 준비생 23명에게 계약금
5억1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사채 등
수억원의 빚을 지고 있어 이 같은 가맹점을
열어줄 능력이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청년창업 울리는 사기 극성' 제작중입니다..
이브닝은 어려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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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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