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권 동해안로 마지막 구간인
산하천에서 신명IC까지 1.6km 구간이
준공됐습니다.
이 도로는 몽돌해변의 바다 조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보행자 중심의 도로로 조성됐으며,
동해안로 완공으로 교통 편의와 함께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4개 구간으로 나뉘어 실시된 강동권 동해안로
확장 공사는 지난 2011년 5월 시작돼
모두 35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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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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