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배치로 인한 중국의 금한령 여파를
극복하기 위해 울산시가 여행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외 관광시장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동남아와 남미, 아랍 등 다양한
국가의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해외 여행사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울산 특화관광상품 운영과
공동마케팅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까지 여행사 주관으로 울산을 방문한
관광객은 4,100명으로 이 가운데 외국인이
35%에 해당하는 천 4백 여명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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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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