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읍 천상리의 한 아파트 주민들은
오늘(4\/6)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근에 건설이 추진 중인 주상복합아파트
건축 허가를 불허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상 16층의 고층 건물이 들어서면
일조권과 조망권이 침해되는 것은 물론
교통량 폭증에 따른 교통대란과 건물 붕괴 등의 피해도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주상복합 건물에 대한
건축심의가 현재 진행중인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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